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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생의료진흥재단, 2023 첨단재생의료 글로벌 인재양성 포럼 성료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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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료진흥재단, 2023 첨단재생의료 글로벌 인재양성 포럼 성료


- 첨단재생의료 미래 선도기술과 인재양성 방향 논의

- 첨단재생의료 인재양성 위한 국가간 협력의지 확인


□ (재)재생의료진흥재단(이사장 윤택림)은 지난 6월 29일(목) ~ 30일(금)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5A홀에서 ‘첨단재생의료 미래 선도기술과 인재양성

    방향’이란 주제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첨단재생의료 글로벌 인재양성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ㅇ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재생의료진흥재단(이하 재단)과 한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한국줄기세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했다.


□ 부산광역시 이성권경제부시장, 보건복지부 고형우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과 김영학 재생의료정책과장 등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포럼은 첨단재생의료 인재양성세션과 각 학회별 선도기술을 소개하는 세션으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ㅇ 특히 인재양성세션은 ▲일본재생의료학회(JSRM)의 인재육성 현황과 정책(Masahiro KINO-OKA, 일본 JSRM 이사), ▲Competency Based Training Solution

    for the Biopharma Manufacturing Industry(John Milne, 아일랜드 NIBRT Training Director), ▲Talent Development and Training(Michael H. May,

    캐나다 CCRM 대표) 주제로 해외 연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발표하고, 이어서 ▲국내 재생의료 전문인력 양성 방향이란 주제로 김경순(인제대학교)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ㅇ 현장에서 발표를 진행한 일본재생의료학회 Masahiro KINO-OKA 이사는 “첨단재생의료 인재양성을 위한 한일 양국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한국의 재단과 일본 JSRM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윤택림 이사장은 “한국이 첨단재생의료 글로벌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이 되었으며,JSRM을 중심으로 일본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재생의료 상호 발전에 기여하여 단기적으로 아시아 재생의료 선도국으로의 도약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재단 박소라 원장은 “앞으로 미래 첨단재생의료를 

    선도하는데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학술적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겠다”고 말했다.


ㅇ 한편, (재)재생의료진흥재단은 2020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첨단재생의료 기술진흥을 위해 

    2021년 3월에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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